주 52시간 근무로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삶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라는 소리를 그대로 받아들이시나요?

물가도 오르고 집값도 오르는데 정작 월급은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임금을 더 안준다고 합니다.

내가 일하는 시간이 줄어든만큼 새로 직원을 더 뽑을줄 알았는데 왠걸? 사람은 줄었지만 업무량은 오히려 더 늘었습니다.

 

외주? 프리랜서? 막상 해보면 내가 하고 싶은 일 이외에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일을 받기 위한 영업 마케팅, 복잡한 세금계산서까지…

이제 기업들은 새로운 직원을 뽑기보다 기존 직원들의 업무를 보다 더 최적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인턴으로 정직원이 되는 문은 더욱더 좁아질 것이고 계약직은 푼돈에 소모될 뿐입니다.

 

1인 기업, 1인 창업 다 좋습니다. 근데 알아야 할것이 너무 많아요.

투잡? 창업? 내 분야에서도 배워야 할게 많은데 주식, 부동산, 장사, 세무, 마케팅, 영업… 어느세월에 합니까. 그쪽이 본업인 사람들은 나보다 못나서 돈을 못벌고 있나요?

반대로 생각해 보세요. 내가 지금 하는 분야, 내가 하려는 일에서 투잡을 뛰려는 사람이 들어온다면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요?

 

 

답은 ‘디지털 노마드’ 입니다.

틀에 박힌 회사에서 벗어나세요! 출퇴근 시간의 갑갑한 지하철과 버스를 더이상 타지 않아도 됩니다.

일감을 받아오기 위해 영업을 다니실 필요 없습니다.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프로젝트를 선택해서 수행하시면 됩니다.

 

당신도 될 수 있습니다.